Advertisement
이날 최반도는 위기에 처한 장모님 고은숙(김미경)을 도와준 뒤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Advertisement
2010년. 고은숙이 사망한지 1년이 되는 해였다.
Advertisement
과거로 돌아온 마진주. 그는 고은숙을 챙겼고, 투석을 위해 병원을 가는 고은숙을 따라나섰다.
Advertisement
마진주는 "치근대지 말라더니 종잡을 수가 없다"며 혼잣말을 했고, 정남길은 마진주 친구들의 고백 언급에 "고백 아니다. 꼬시는 중이다"고 말해 마진주를 당황하게 했다.
정남길은 마진주에게 "네가 날 꼬시는 중"이라고 정정했고, 마진주는 "나는 한번도 꼬셔본 적이 없다"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마진주는 정남길과 최반도는 민서영(고보결)과 각각 영화관을 갔다가 마주쳤고, 최반도는 두 사람을 의식했다.
정남길은 이때 마진주가 잃어버린 그의 지갑을 건넸고, "좋아하는 거 뭐냐"고 묻는 마진주에게 "너"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