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어느 누구도 절박하지 않은 이가 없다! 눈물샘 자극하는 그들의 간절한 이야기
Advertisement
이에 참가자들 역시 남다른 심정으로 '더 유닛'의 문을 두드렸다. 어느 하나 절박하지 않은 이가 없을 정도로 참가자들의 사연은 하나하나 선배 군단의 심장에 아프게 파고들었다는 후문. 특히 선배 군단 역시 오늘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쉽지 않았기에 참가자들에겐 더 없는 멘토이자 길잡이가 되어줄 전망이다.
Advertisement
# 열정 가득한 도전과 선배군단의 지원
Advertisement
여기에 실력과 비주얼을 고루 갖춘 참가자들의 가치 있는 도전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가 선배군단으로 활약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인 선배군단은 참가자들을 전폭 지원, 노하우 전수는 물론 정신적인 지주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여기에 선후배가 만들어가는 특급 케미는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첫 방송을 2주 앞둔 13일(금)부터 미션 곡 3개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더 유닛'은 분위기 예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가장 먼저 공개 된 남녀 단체 곡 '마이턴(My Turn)' 뮤직비디오는 조회 수 50만 건을 돌파해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으며 이어 '빛(Last One)'으로 남성 참가자들의 카리스마와 끓어오르는 패기를 전한 것.
특히 어제(27일) 톡톡 튀는 상큼함과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여자 단체 곡 'Shine'을 공개해 또 한 번 온오프라인을 장악, 3단 콤보를 완성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세 미션 곡을 미리 공개한 것은 '더 유닛'이 참가자들만이 아닌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도전이며 이 가슴 뛰는 이야기에 모두가 동화되어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를 입증하듯 '더 유닛'과 함께 할 예비 시청자와 팬들의 응원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1차 합격 참가자와 미션 무대 준비 과정이 궁금증을 유발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 또한 상승되고 있다.
# '더 유닛'에서 탄생 할 최강 아이돌 어벤져스와 참가자 발굴
비주얼과 실력, 치명적인 매력을 겸비한 참가자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성장 과정을 지켜본 시청자들이 직접 우주 최강 아이돌 유닛으로 탄생할 남자 팀 9명, 여자 팀 9명을 뽑는다. 두 팀의 데뷔 순서 또한 마지막 미션에서 결정될 예정으로 과연 최종 멤버로 뽑힐 참가자는 누구일지, 먼저 데뷔할 기회를 얻을 팀은 누가 될지를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
최종 결과도 중요하지만 방송 내내 그들이 만들어 갈 성장담에 더욱 주목할 수 있도록 제작진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미션을 수행해나가며 합격자와 탈락자가 가려지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꿈에 한 발 가까워지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참가자 발굴에 힘써 이들의 도전에 의미를 더한다.
찬란하게 빛날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오늘(28일) 밤 9시 15분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