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한 패널은 "송선미 남편을 살해한 피의자 조씨는 이상한 점이 있다"며 "우발적인 살인을 저질렀을 경우 보통 도피하는데 순찰차가 출동할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 조씨 말에 의하면 송선미 남편에게 '상속 관련 정보 제공으로 2억원을 받기로 해했는데 1천만원밖에 받지 못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주장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