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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표는 "지금 가는 곳은 뛰어난 '스타 프로듀서'가 있는 기획사"라고 소개하는 노홍철의 말에 호기심을 보이며 갖가지 추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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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악동뮤지션의 'DINOSAUR'를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안무까지 더해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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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두 심사위원의 엇갈린 반응 속에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합격자 버스에 오르게 될 연습생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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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전국 70여 기획사를 직접 찾아 다니면서 400여명의 연습생 중 9명을 선발하여 새로운 K팝 대표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킨다. 그동안 'K팝스타'와 '슈퍼스타K', '프로듀스 101' 등 여러 오디션 프로들이 있었지만 대표 기획자가 직접 중소 기획사까지 찾아가는 신선한 방식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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