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김종민이 코요테 멤버 신지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마스터키' 3회에서는 12인 플레이어가 마스터빌리지에 모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플레이어들은 첫 등장과 함께 운명의 열쇠를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분주히 탐색했다. 민규, 이엘리야, 피오, 신우, 하니 등을 시작으로 모든 플레이어가 열쇠를 획득했다. 열쇠 판정의 시간을 통해 각자 '마스터키' 판정 여부를 확인했다. 왓처 투표 1위에 오른 민규가 골드 찬스권을 획득했다.
본격적인 게임 전 플레이어들은 세븐틴 등 대세 아이돌 인기도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이에 전현무는 김종민에게 "코요테도 한류 그룹 아니냐"고 질문, 김종민은 "코요테는 신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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