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9월 29일(금)부터 10월 1일(일)까지 3일간 진행된 공개녹화에선 참가자들의 땀과 노력이 진하게 배인 무대가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저마다의 색깔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것들을 쏟아내는 이들에게선 절실함이 느껴졌기에 선배군단 6인과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한 것.
Advertisement
특히 비는 한 참가자의 무대와 도전하게 된 계기를 듣고 숨은 잠재력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무대로 내려가는 적극성을 보여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입고 있던 재킷도 벗은 그는 웨이브 시범과 함께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여 참가자가 따라할 수 있도록 유도, 프로그램에 임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참가자들의 용기 있는 도전기가 그려질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오늘(28일) 밤 9시 15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