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롯데쇼핑 창사 38주년을 맞아 11월 22일까지 고객 감사 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총 4주에 걸쳐 진행되며, 주차별로 상품을 나눠 신선, 가공일상, 의류, 잡화 등 약 1만여종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하는 '창사 38주년 고객 감사 대전'1탄 기간에는 한우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장 먼저 '한우 데이(11/1일)'를 기념해 한우 소비를 촉진하고자 다음 달 1일까지 1등급 한우를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엘포인트(L.Point) 회원이 5대 카드(롯데/비씨/신한/KB국민/현대)로 결제 시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국내산)을 4990원(정상가 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를 엘포인트 회원에 한해 2970원에 판매한다.
또한, 한우 냉동 사골 및 잡뼈팩을 선보여, 엘포인트(L.Point)회원에 한해 '한우 냉동 사골팩(2kg/냉동)'을 1만2000원에, '한우 냉동 잡뼈팩(2kg/냉동)'을 9500원에 선보인다. 또한, 한우데이 시기에 상대적으로 판매가 저조한 국내산 삼겸살, 목심도 엘포인트(L.Point)회원에 한해 정상가 대비 30%저렴하게 판매한다.(단, 1인 2kg한정)
한편 롯데마트는 이번 한우데이를 맞아 가족의 따뜻함과 응원을 '한우'라는 매개로 한 감성 뮤직비디오를 지난 24일 공개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2분 분량으로, 지난 5월 롯데마트에서 공개한 매장음악인 '토닥토닥'에 맞춰 제작됐다. 뮤직비디오는 기쁜 날 또는 힘든 날 항상 우리와 함께 했던 가족과 같이 한우도 우리 곁에서 힘을 준다는 감동 스토리로, 한우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판매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 롯데마트는 롯데쇼핑 창사38주년을 맞아 일반 상품보다 10~15%가량 양은 늘리고, 가격은 낮춘 창사기획 상품들도 선보인다.
'오리온 포카칩(124g)'을 2380원에, '크라운 콘칩 증량 기획(222g)'과 '해태 맛동산 증량 기획(323g)'을 각 2380원과 2980원에 판매한다. 또 엘포인트(L.Point) 회원에 한해 '롯데 치즈 초코파이(384g)'과 '오리온 핫브레이크 미니(714g)'도 각 2380원과 7830원에 선보인다.
또한, 인기 카테고리 최대 50% 및 1+1,2+1 행사도 진행한다. 'CJ 심야우동','풀무원 갈비탕' 등 냉장면/국탕류 카테고리의 10종과 'illy 에스프레소', '이디아' 등 원두커피 카테고리의 10종, '오뚜기 새우 볶음밥','풀무원 그릴함박 철판볶음밥'등 냉동밥 카테고리의 10종을 엘포인트(L.Point)회원에 한해 최대 50%할인한다. 이와 함께 '덴마트 짜지않은 치즈'등의 인기 치즈 10종과, 'Dole 떠먹는 요구르트'등 요구르트 3종에 대해서도 1+1행사를 진행한다.
더불어, 다음달 8일까지 롯데마트몰에서 전 고객에게 15,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VIP할인쿠폰을 증정한다. 1만원 할인권과 5000원 할인권을 증정하며, 할인권은 각 10만원 이상과 5만원이상 결제 시 사용이 가능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