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티아라 효민의 패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1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효민은 대세 모델 전준영과 함께 패셔니스타 커플로 변신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스웨트 셔츠와 개성 있는 패턴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스트릿트 패션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민은 "스타일링할 때 컬러의 조화가 가장 중요하다. 요즘은 오버사이즈 코트와 아우터를 주로 입는다"라며 자신만의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지난 티아라 앨범 활동에 대해서는 "5년 만에 1위를 했는데 정말 감사하다. 예전에는 1위를 많이 해봐서 솔직히 얼마나 소중한 지 몰랐다. 그동안 사랑받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건 아닌지 반성도 했다. 진심으로 행복한 날이었다"라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
또한 최근 아이돌 중 눈 여겨 보는 가수를 묻는 질문에는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을 꼽으며 "노래가 정말 좋고 후배지만 가끔 무대 보면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란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티아라 멤버들에 대해 "친자매와 다름없을 만큼 내게 소중하다. 그만큼 서로를 잘 아는 사이"라고 고백했다.
티아라 효민의 패션 화보와 속마음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는 더스타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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