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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선배 6명의 활약은 남달랐다. 각양각색의 무대를 지켜보며 전한 메시지는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 것은 물론 참가자들의 벅찬 감정과 말 한마디에 공감하며 시청자들에게까지 깊은 울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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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배들의 따뜻하고도 진심 어린 조언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슈퍼부트부터 0부트까지 그 누구도 놓치지 않고 장단점을 알려주며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응원과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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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간절함을 담은 빅스타 래환의 목소리에 깊은 감동을 받아 "노래를 부를 때 소중한 걸 쥐고 부르는 듯한 마음이 들렸어요"라고 전한 조현아와 현아의 눈물은 꿈을 위해 달려온 이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더 유닛'의 취지를 다시금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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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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