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영화 '범죄도시'를 완벽 패러디했다.
2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영화 '범죄도시'를 패러디 한 '범죄자의 도시' 레이스가 펼쳐졌다.
'런닝맨' 멤버들은 세 개의 조직으로 나뉘어졌다.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은 연변 조직 '유첸파'로, 김종국, 하하, 양세찬은 형사 조직 '마종국파'로, 송지효, 전소민은 한국 조직 '멍돌파'로 변신했다.
특히 '유첸파'는 대머리 분장부터 수염, 가죽 재킷까지 분장과 의상에 있어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위성락'(진선규) 역을 패러디한 광수를 향해 멤버들은 "완전 똑같다"고 극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