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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테잎을 찾으며 어린 선영을 매몰차게 때리는 꿈을 꾼 블랙. "자꾸 왜 한무강 꿈을 꾸는 거야"라며 의아해했고, 이를 들은 저승사자 No.007(조재윤)은 "그건 아마 한무강 뇌에 남아 있는 기억들이 계속 몽(夢)으로 표출되는 것일 게야"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나저나 걱정이구나. 그리하다 후에 태산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거늘"이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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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바꿔 수동이 죽어서라도 복수하고 싶었던 탑스타 레오를 감시하기 시작한 블랙. 하람과 함께 레오가 온다는 할로윈 파티까지 참석하며 열정을 불태웠고 그 결과 수동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한무강을 죽이려던 의문의 남자와 마주쳤다. "더는 이 몸을 못 건들게 해야 돼"라는 생각에 의문의 남자를 쫓던 블랙. 움직이는 차에 매달려 맨 손으로 유리창을 깨며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지만, 의문의 남자가 찌른 칼에 맞아 물에 빠졌고 그 순간, 하람을 걱정하기도 했다. 자신의 혼이 빠져나간 무강의 시체를 보면 하람이 슬퍼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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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9일(일) 방송된 '블랙' 6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4.4%, 최고 5.1%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가구, OCN+수퍼액션 합산 기준 / 참고 only OCN 기준 :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1% 최고 4.8%)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일·월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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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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