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더블에스301의 김규종이 대만 뷰티쇼에 참석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각) 대만에서 진행된 "KOREA BEAUTY PARTY 'K-style gogo'"에 공식 초청을 받은 더블에스301(Double S 301)의 김규종이 한국 가수 대표로 참석해 한류 스타의 영향력을 과시 했다.
이날 진행된 'KOREA BEAUTY PARTY'는 대만 헤어 디자이너들을 포함, 현지 뷰티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행사로 김규종은 헤어쇼 참관 및 행운권 추첨 등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으며, 행사와 함께 김규종의 기자 회견은 물론 행사가 끝난 후 각종 언론사 인터뷰가 진행돼 뜨거운 취재 열기를 자랑했다.
특히 김규종의 헤어쇼 참관은 NTD TV, 애플 데일리, ET 투데이, 차이나 타임을 비롯, 대만 방송 및 언론사, 웹사이트 등을 포함한 매체들의 취재가 이어지며 대만 내 김규종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대만의 각종 일간지 1면을 장식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속사 CI ENT 측은 "김규종이 대만 뷰티쇼에 참석했다.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에 한국 가수 대표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 드리며, 김규종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분들의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규종은 오는 12월 16일부터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김규종 두 번째 조각 - 봄to겨울' 개최를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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