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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남건 감독님과 '대박'을 함께 했다. '대박'은 감독님의 입봉작이자, 내게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게다가 감독님은 2016년 7월 일본 동경에서 열린 제 공연에도 직접 와주셨다. 감독님과의 인연에 깊이 감사 드리며, 고생하시는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밥을 선물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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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현수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리는 드라마로, 오늘(30일) 밤 10시 23회와 24회가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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