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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한 강하늘은 깜짝 영상을 통해 "현장에서 뵙지 못해 아쉽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실감 안난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함께 하지 못하지만 내 마음 알지 않나? 사랑한다"며 김무열과 장항준 감독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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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람의 달리기로는 절대 차를 이길 수 없다는걸 알게 됐다. 당연하지만 다시 한번 뼈져린 교훈을 얻었다. 고생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지금 내가 있는 이곳보다 편했던 촬영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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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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