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배우 이덕화와 개그맨 양세형이 '한끼줍쇼'에 떴다. 독특한 조합이 인상적이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덕화와 양세형은 지난 29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강호동 이경규와 함께 서울 방배동과 천호동 등지를 돌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좀처럼 연결고리가 없는 두 사람의 조합이 어떤 그림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친숙한 이미지와 발군의 예능감을 자랑 하는 이들이라 알차게 분량을 뽑았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촬영분은 내달 중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한끼줍쇼'는 스타들이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방송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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