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보급형 상속·증여 상품인 'KB금지옥엽(金枝玉葉) 신탁'을 11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KB금지옥엽신탁'은 개인고객이 500만원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는 대중형 상속·증여 상품으로, 최근 평균출산율이 1.17명에 달하는 저출산 시대에 더욱 높아진 손주에 대한 조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담아낸 상품이다. 이 상품은 증여형과 상속형으로 구성됐으며, 조부모뿐만 아니라 부모가 자녀에게 또는 삼촌이 조카를 위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증여형은 조부모가 은행에 자금을 맡기고 손주에게 '대학입학, 자동차구입, 결혼'등 3가지 이벤트가 발생하면 은행이 해당 자금을 손주에게 지급하는 구조다. 상속형은 조부모가 손주를 위해 은행에 맡긴 자금을 조부모 사후에 용돈, 생일 축하금 등의 사전에 정한 일정대로 손주에게 지급하는 형태다. 또한, 조부가 남기는 '메시지 전달 서비스'를 통해 손주는 조부모의 마음과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상품 가입 시 손주에게 메시지를 남기면, 손주에게 자금을 지급하는 시점에 할아버지가 남긴 메시지를 증서에 기록해 함께 전달하게 된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무료 가훈액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