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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은 4박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홍도를 떠나기 전 6남매를 홀로 키워온 어머니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다리 마사지 기기, 태양열 전등 등 육지에서 가져온 실용적인 물건뿐만 아니라, 외롭게 식사하는 어머니를 위해 식탁을 만들어 감동을 자아냈다. 강지환은 "어머니가 소녀 감성을 가진 것 같다"라며 노란 색깔을 택해 어머니를 향한 섬세한 마음 씀씀이를 드러냈으며, 상에 어머니의 이름을 적어 특별한 상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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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막바지 강지환은 "홍도에 어머니가 생겨서 좋다"라며 특별한 추억을 안고 감을 고백했다. 강지환의 진심과 효심에 감동한 어머니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준 최고의 아들이 생겼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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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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