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2017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RE' 개최…명품 라이브 준비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윤하가 크리스마스 밤을 명품 라이브로 화려하게 수놓는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3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윤하의 단독 크리스마스 콘서트 'RE' 공식 포스터를 게재하며,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윤하의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성탄절 당일인 오는 12월 25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 홀 C에서 열린다.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3일에 팬클럽 선예매, 11월 6일 일반 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윤하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에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며 "윤하의 대표곡들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곡들도 셋리스트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하는 올해 드라마 OST 및 서태지 데뷔 25주년 리메이크 음원 프로젝트 참여, 각종 공연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만나왔다.
꾸준한 음악 작업과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윤하는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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