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과 경륜 예상 제휴사인 '최강경륜'이 10월 적중률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공식 집계에 따르면, 최강경륜은 첫주부터 선두를 달리며 총 적중 점수는 물론 환수율을 평가하는 배당점수에서도 독보적 1위를 기록했다. 2위와의 간격을 크게 벌리며 일찌감치 선두를 굳혔다.
내용은 더욱 알차다. 우수-특선을 비롯한 각 등급별, 편성이 가장 까다로운 일요일에도 골고루 1위를 차지, 저배당은 물론 혼전 경주에서도 강한 모습을 나타냈다. 10~20배를 넘나드는 호배당도 쌍승으로 다수 적중시켜 고배당 마니아들로부터도 호평을 받고 있다.
최강경륜은 올 1월 1위를 시작으로 업계 최다 1위, 상반기(1월~6월)는 물론 하반기 7,8,9,10월에도 모두 적중률 상위를 기록. 경륜계에선 드물게 기복없는 예상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1호 경륜전문가로 1994년 원년부터 활약해온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은 "동종 업계중 가장 늦게 마감할 만큼 매경주 열과 성을 다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특히 최강경륜만의 경험과 노하우, 소신있고 공격적인 예상이 통한 점, 전등급 및 요일, 월별을 가리지 않고 기복없는 성적을 보인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박 발행인은 스포츠조선 지면에 매주 금요일 '박창현의 최강경륜 블루칩'을 연재해 팬들의 경주 예상을 돕고 있고, '최강경륜'은 최근 10년간 판매부수에서 최다 신장률을 보여 동종업계의 '태풍의 눈' 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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