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내 이름을 불러줘-한명(名)회'(이하 '한명회')는 네 번째 이름으로 여성의 대명사가 된 '김지영'들을 공개한다.
'김지영'이라는 이름은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이란 소설의 제목으로 평범한 여성이 취업, 결혼, 출산 등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여성의 일상적인 차별과 구조적 불평등을 보여주며 판매부수 30만부를 돌파해,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번 '한명회'에 모인 김지영들은 싱글맘부터 비혼주의 여성까지 등장해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 고충과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 중 눈에 띄는 출연자, 남자 김지영은 "남자 김지영을 만나고 싶어 한명회에 출연했지만 역시나 여성분들 밖에 없다"는 말로 웃음을 안겼다.
실제로 '김지영'이란 이름으로 살고 있는 9인의 '지영'이들은 각자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그리고 세대별로 볼 수 있는 '지영'이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감과 위로로 '지영'이들의 삶을 응원했다.
세상과 맞서는 씩씩한 '김지영'들의 이야기는 10월 31일(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내 이름을 불러줘-한명(名)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