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장나라가 절대 동안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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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31일 자신의 SNS에 "촬영 갔던 곳 근처 까페에 살던 이쁜 히로. 겨울 눈 같았던 멍뭉이"라며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나라는 눈처럼 흰 털이 돋보이는 개를 안은 채 밝게 웃고 있다. 출연중인 드라마 '고백부부' 속 마진주처럼, 마치 스무살 대학 새내기를 연상시키는 장나라의 순수한 미소와 빛나는 동안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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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매주 금토 11시 방송되는 KBS 예능 드라마 '고백부부'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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