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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로맨스'는 톱스타의 덕질 말고는 평범하게 살아온 백세(한승연 분)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남은 시간 동안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던 스타와 닮은 배우 지망생 동준(이서원 분)과 계약 연애를 결심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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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막판로맨스' 속 화제의 명장면 '태양의 후예' 패러디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한승연과 이서원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유시진과 강모연으로 변신한 촬영 뒷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한승연과 이서원은 러블리한 인증샷으로 풋풋한 꿀케미를 발산하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각각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 엄지 척 등 귀여운 포즈를 취하면서 촬영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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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1일) 공개된 '막판로맨스' 8회에서는 몸 상태가 급속도로 나빠진 백세와 백세를 그리워하는 동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백세와 동준이 함께 있는 모습이 찍히며 지설우가 스캔들에 휘말릴 위기에 처하자 지설우가 백세를 찾아오며 종영까지 단 2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는 '막판로맨스'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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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도 있는 사람', '힙한 선생', '어쩌다 18', '마술학교'에 이어 2017년 JTBC 웹드라마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막판로맨스' 9회는 내일(2일) 오전 7시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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