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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방송에서는 최강우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간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원인이 부조종사의 자살비행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고 당시 비행기에 타고 있던 기장 신지웅(전배수 분)이 부조종사 김범준(김영훈 분)이 참사를 막기 위해 마지막까지 조종간을 잡고 있었다고 말한 것. 자살비행이 비행기 추락 사고의 원인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진실에 관한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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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제작진은 "비행기 추락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최강우와 김민준의 반격이 시작된다. 태양생명으로 돌아간 최강우와 차가운 가면을 다시 쓴 김민준의 비밀공조를 기대해도 좋다"며 "비행기 추락 원인이 자살비행이 아니었다는 결정적인 실마리가 풀리면서 사건의 진실을 둘러싸고 폭풍같이 휘몰아칠 전개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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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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