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예술가인 프란세스카 로피스의 삶 속으로 떠난 박신양은 그녀의 집에서 청소도 하고 요리도 해먹으며 평범한 일상을 즐겼다. 그러던 중 한국에서 반가운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의 주인공은 방을 바꿔서 생활하고 있는 프란세스카와 특급 도우미로 맹활약 중인 김정은이었다. 특히 김정은은 "오빠도 너무 좋아요!"라는 고백 멘트와 함께 특별한 재회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달달했던 영상통화의 전말이 밝혀진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LA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자칭 미녀 개그우먼 박나래의 좌충우돌 현지 적응기도 만나본다.
Advertisement
한편, 떠나기 전 부터 LA 미용실을 가고 싶다고 밝혔던 박나래는 현지 느낌이 물씬 나는 스쿱의 단골 미용실을 방문했다. 헐리우드 스타일을 꿈꾸던 것도 잠시, "내가 생각한 곳은 이런 곳이 아닌데..."라며 멘붕에 빠진 박나래. 그녀를 계속해서 당황시킨 의문의 미용실 방문기를 공개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