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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영은 어린 시절부터 무에타이와 우슈를 섭렵하며 적지 않은 전적을 쌓아왔다. 무에타이 선수뿐만 아니라 우슈 산타부문 청소년 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는 유망주이기도 하다. 최근 개최된 전국체전에서는 우슈 산타부문 청소년부에 출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실력까지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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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로서 MAX FC 파이터와 우슈 청소년 대표선수 두 마리 토끼를 노리고 있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엔터테인먼트 관련 경험 또한 해보고 싶다"며 예의 10대다운 톡톡 튀는 자신감을 감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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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영은 1m78, 70㎏으로 15전 10승5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다. 실질적인 메이저 무대 경험은 이번 MAX FC대회를 시작으로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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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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