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알바트로스' 조재윤이 과거 수많은 알바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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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는 마지막 게스트로 조재윤과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조재윤은 "과거 알바를 많이 해봤다. 제일 힘들었던 건 도로 공사였다"며 "내가 아내에게 농담으로 제2경인고속도로는 내가 깔았다고 농담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리운전도 했고, 신문 배달하고 우유배달은 기본적으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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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안정환은 "진정한 알바의 신이 왔다"며 기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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