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세돌 세븐틴이 두 번째 정규 앨범 '틴, 에이지(TEEN, AG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자정 세븐틴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6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틴, 에이지'의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세븐틴만의 매력이 드러나는 13곡의 곡들로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첫 번째 트랙인 '인트로 신세계(INTRO. 新世界)'와 열세 번째 트랙인 '아웃트로 미완(OUTRO. 未完)'은 서사적인 흐름의 시작과 끝을 담아냈고 세 번째 트랙에 위치한 '모자를 눌러쓰고'는 슬픈 감정의 표현을 보여주었다. 타이틀곡이자 네 번째 트랙에 위치한 '박수'는 펑키한 느낌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귀를 즐겁게 만들었으며 '캠프파이어'는 포크 기반의 곡으로 듣기에 편한 음악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폭발적인 관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새로운 조합의 믹스 유닛 곡인 '날 쏘고 가라', '플라워(Flower)', '로켓(ROCKET)', '헬로(Hello)'는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짧지만 귀에 쏙 박히는 멜로디로 본 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었다. 또한 콘셉트 포토 등으로 두 번째 정규앨범에서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세븐틴이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다양한 장르와 색다른 느낌의 13곡을 선사해 새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세븐틴은 오는 6일 새 앨범 '틴, 에이지'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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