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 여성美"…김다예, 국방매거진 표지 장식 [화보]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배우 김다예가 국군장병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국방부 병영전문매거진 월간 <HIM>의 표지모델로 선정, 특유의 깜찍한 비주얼에 여성미까지 더해진 화보로 남심을 흔들고 있는 것.
공개된 화보 속 김다예는 제복을 입고 거수경례를 하며 상큼한 매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빠져들 것 같은 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큰 눈망울의 깜찍한 표정이 시선을 끌 뿐만 아니라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꽃다발 소품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청초한 여성미가 조화를 이루며 메인 화보 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고 있다.
특히 전신 컷에서는 탄탄한 각선미와 세련된 분위기로 성숙한 매력까지 드러내 다채로운 매력의 화보를 완성하기도.
한편 김다예는 최근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오지랖 넓고 푼수 같은 카페 알바생 '초희'역을 맡아 깜찍한 매력과 함께 가족을 잃은 슬픔과 절망에 빠진 유가족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을 뿐 아니라, 웹드라마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에서 4차원의 날백수, 예쁜 돌+아이 '희비'로 분해 극에 활력을 더하는 등 캐릭터 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볼수록 빠져드는 반짝 반짝한 보석 같은 매력의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이렇게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남심을 흔든 김다예는 SBS 새 월화 드라마 <의문의 일승> 출연을 확정, 모태솔로 인생에서 만난 윤균상에게 푹 빠진 '윤균상 덕후' 차은비역을 맡아 11월 말 시청자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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