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내내 박빙의 승부가 이어졌지만 4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김한별이 3점슛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뒤집었다. 하지만 알렉사 토마스의 마지막 블록슛도 승부에 큰 영향을 미쳤다.
Advertisement
-승리 소감은.
Advertisement
-40분 전경기를 다 뛰었다.
Advertisement
-아직 선수들과 호흡이 맞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케일라 쏜튼과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쏜튼과는 WNBA에서도 만나서 그 선수의 스타일도 잘 안다. 내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 상대도 강하게 나오지만 내가 더 강하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한다. 불편한 점은 없다.
-오늘도 자유투에 애를 먹었는데.
자유투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오늘 미스가 많았는데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연습하고 있다.
용인=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