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6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로 데뷔한 정수환은, 영화 '두 번째 스물', '귀향'에 출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 들며 연기력을 탄탄히 다져온 실력파 신예다. 뿐만 아니라 레저, 공익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두루 섭렵한 바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윌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신선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정수환씨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아낌없이 지원한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