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컨저링', '애나벨' 제임스 완이 제작한 '쏘우' 시리즈의 새 이름 '직쏘'가 드디어 오늘 개봉한다.
'컨저링', '애나벨' 제임스 완 제작의 퍼펙트 스릴러 '직쏘'가 바로 오늘 개봉한다. 개봉 전부터 공개하는 모든 영상마다 핵폭탄급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직쏘'는 국내 관객 시사회를 통해서도 마치 '쏘우' 1편을 연상시키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역대급 반전에 반전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전미에서는 7년만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할로윈 최강자로 등극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로튼토마토에서도 '쏘우' 1편에 이어 2번째 높은 점수를 기록 중에 있다.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선택은 너의 몫이야', ' 게임오버' 등 명대사 또한 다양하게 보유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작품 답게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로 관객들의 뒷통수를 얼얼하게 할지 기대되는 가운데 새로운 트랩과 트랩을 뛰어 넘는 함정을 보유하고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직쏘'는 도심 한복판 의문의 시체들이 발견되고 모든 증거는 범인으로 '직쏘'를 가리키며 벌어지는 퍼펙트 스릴러. 공개하는 영상마다 조회수 폭탄을 기록하는 등 전미보다 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직쏘'는 바로 오늘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바로 오늘, 게임을 시작하지! 퍼펙트 스릴러 '직쏘'는 제임스 완 감독과 함께 게임의 시작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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