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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보였던 생명선의 두 의사 하지원(송은재 역)과 강민혁(곽현 역). 그리고 다사다난한 항해 속에서 함께 성장한 청춘 의료진 이서원(김재걸 역), 김인식(차준영 역), 권민아(유아림 역)와 이제는 한 가족이 된 이한위(방성우 역), 김광규(추원공 역), 정경순(표고은 역), 장서원(양춘호 역), 송지호(강정호 역) 등 최강 병원선 패밀리의 화기애애한 순간이 포착돼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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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더운 여름 시작된 항해가 벌써 끝을 앞두게 됐다. 따뜻한 시선으로 꾸준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긴 항해를 함께해주신 시청자들의 가슴을 덥힌 작품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마지막 방송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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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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