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병원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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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쏭샘 송은재 입니다"라며 MBC '병원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병원선'을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분들과 함께 웃고 울며 지낸 시간들이 어느덧 마지막이네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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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하지만 병원선 식구들과 쏭샘은 행복하게 사랑하며 이쁘게 살고있을겁니다~ 여러분 쏭샘 영원히 기억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하지원은 '병원선'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수술복을 입고 '병원선' 대본을 들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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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2일) 밤 10시 MBC '병원선'의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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