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7일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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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은 7일 서울 이경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발목 뼛조각 제거술 및 외측인대 봉합술을 받는다. 시즌 내내 김선빈을 괴롭혔던 통증 부위다. 시즌 중에는 팀 상황상 관리를 하면서 경기에 꾸준히 뛸 수밖에 없었다.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누린 김선빈은 시즌이 끝난 후 홀가분한 마음으로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김선빈은 앞으로 3~4개월 동안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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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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