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방송된 KBS2 '매드독'에서 최강우(유지태)는 태양생명 보험조사팀 팀장으로 복귀했다.
Advertisement
최강우의 속셈을 알아 챈 김민준(우도환)은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최강우 역시 이를 알아챘고, 김민준에 걱정 섞인 경고를 했다.
Advertisement
누군가가 김범준에게 자살비행이라는 누명을 씌우려고 보험금액을 높이고자 보험 가입한 날짜를 위조한 것이다.
Advertisement
그리고 회의실에 설치한 도청장치를 통해 주현기(최원영)가 김범준의 보험증서 원본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을 했다.
그러나 의심을 품은 주현기가 집으로 향한 탓에 김민준과 장하리는 원본을 그대로 놓은 채 밖으로 빠져나왔다.
이 과정에서 김민준은 장하리를 걱정했다. 앞서 주현기에게 얼굴이 노출된 장하리를 위해 원본을 놓고 왔다. 대신 원본을 영상으로 찍었다.
그리고 이때 누군가가 매드독 사무실에 침입했고, 그의 정체는 조한우(이준혁)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충격 엔딩까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드독'이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