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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에서 백균 역을 맡은 엄기준은 기존의 악역 이미지를 탈피하고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로봇이 아니야'에서 엄기준이 맡은 역할 홍백균은 세계가 인정한 천재 로봇 공학박사로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안드로이드 로봇 '아지3'를 비밀리에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아인슈타인보다 높은 아이큐를 지닌 그가 절대 풀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지난 연애사. 매몰차게 자신을 버리고 떠났던 구 여친의 얼굴을 아지 3의 얼굴로 만들어 버렸을 만큼, 연애에 있어서는 젬병인 홍백균 박사로 변신한 엄기준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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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로봇 공학자임에도 연애에 있어서는 젬병인 홍백균 박사의 반전 매력을 엄기준이 어떻게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로 표현해 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관심에 부응이라도 하듯 엄기준은 캐릭터에 대한 철저한 분석은 물론,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혀 완벽한 홍백균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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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스토리에 빠져들었다. 천재 로봇 공학 박사가 자신을 버리고 간 구 여친 얼굴을 모델로 로봇을 만들었다는 스토리 설정과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 스태프, 그리고 감독님과 작가님까지 시작할 때부터 전체 호흡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그 결과 역시 당연히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로맨틱코미디 장르답게 촬영 현장도 로맨틱한 분위기로 넘쳐난다. 서로 챙겨주고 배려하고, 그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운이 드라마에도 자연스럽게 묻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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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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