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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방탄소년단을 향한 해외 러브콜이 쏟아니고 있다. 하지만 일정이 빠듯해 출연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3일 스포츠조선에 "해외 여러 프로그램에서 출연 제의를 받고 있으며, '엘렌쇼' 역시 그 중 하나일 뿐이다. 출연이 확정되지 않은 부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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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TV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 책임 프로듀서의 SNS 게시물을 보고 "방탄소년단이 해당 쇼에 출연할까"라는 내용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 'LOVE YOURSELF 承 'Her'로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 100 진입이라는 꿈을 이루게 됐다. 심지어 3주 연속이다. 한국어 앨범으로 세운 기록이라는 것이 특히 고무적.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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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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