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에서는 워너원의 해외 스케줄 비하인드, 팬송 제작기, 리틀 워너원 선발 오디션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를 통해 그 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워너원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 멤버들 간의 꽁냥꽁냥 케미가 전파를 타며 팬들을 반갑게 했다.
Advertisement
윤지성이 "우리 팀 사진은 2017년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며 너스레를 떨자 황민현은 "우리 팀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 옆에 세우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각 팀에서 제출한 사진을 두고 멤버 자체 투표 40점, 포토그래퍼 평가 60점으로 성적 낸 결과, 황배박하(황민현, 배진영, 박지훈, 하성운)팀이 1등을 차지하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김재환은 KCON, 팬미팅 등 해외에서의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멤버들의 조언을 구해가며 팬들을 위한 노래를 작곡했다. "어디든 좋아, 너만 내게 있으면 돼", "날 보던 네 눈빛 I wanna fall in love with you", "우리 사랑 영원하기를"이라는 가사 한 소절 한 소절이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끝으로 컴백 앨범의 신곡 미리 듣기와 트랙리스트가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신곡 'Nothing Without You', 'Beautiful', '갖고 싶어', 'Twilight', 'To Be One'은 이전 활동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