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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나이트클럽 추억이 담긴 20년을 간직해온 물건을 공개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 당시 추억을 함께했던 지석진은 유재석의 과거사를 폭로했는데 "주말이면 나이트클럽 룸 잡기가 힘든데 그때면 주말에도 한가한 유재석에게 연락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 "형들 대신 1시간 30분을 혼자 기다려야 하는데도 나이트클럽을 좋아하는 유재석은 늘 흔쾌히 응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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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나이트클럽 추억을 20년간 간직하게 한 폭소 만발의 '추억 물건'은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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