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홍수아가 방송 최초로 중국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륙의 첫사랑'이 아닌 '큰 손 홍 엄마'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4일) 밤 SBS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에서는 요리에 살짝 미쳐있는 홍수아가 평소 알고 지낸 중국 지인들을 위해 만든 홈파티 한상차림을 대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한국에서부터 공수해 온 비법 식재료들과 신개념 조리법으로 이미 화제를 모았던 그녀의 음식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한식뿐만 아니라 중국요리인 마라샹궈까지 성공적으로 해내며 홈파티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또한, 지난 4년간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할 때마다 생기는 대기시간을 활용해 함께 고생한 스태프와 중국 친구들에게 본인이 직접 만든 음식을 촬영 현장에서 다 같이 나누며 그녀가 중국에서 활동할 때의 외로움을 요리로 극복하게 된 특별한 사연도 공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홍수아는 다음날에도 가장 먼저 기상해서 스타일리스트와 중국 매니저를 위해 볶음밥과 국을 끓이는 등 정성스럽게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스태프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홍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 진정 요리에 미친 게 무엇인지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요리에 미친 홍수아의 반전 중국 라이프는 오늘(4일) 밤 12시 25분 SBS '살미도'를 통해 공개되며, SBS plus 6일 월요일 밤 9시, SBS Mtv 6일 월요일 밤 11시, SBS FunE 5일 낮 11시 30분에서도 같이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