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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지배당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장혁과 이미숙은 욕망을 좇는 주인공 강필주와 정말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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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최근 한 구치소 앞에서 첫 호흡을 맞췄다. '돈꽃' 제작진에 따르면 첫 촬영부터 엄청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몰입도 높은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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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의 제작사 유에프오프로덕션 측은 "장혁과 이미숙의 뛰어난 연기력에 제작진 모두가 찬사를 보냈다. 시청자 여러분도 두 연기파 배우의 대결을 기대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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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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