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정대세가 속한 '시미즈 에스펄스'는 이번 라이벌 매치에서 지면 자칫 'J2리그'로 강등될 수도 있는 위기 상황. 이에 팀의 주장 정대세는 여느 때보다 다부진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경기는 정대세의 생각대로 풀리지 않았다. 전반전을 시작한 지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정대세의 소속 팀 선수가 레드 카드로 퇴장을 당하며 팀의 사기가 급 저하됐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너는 내 운명'의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김성균은 정대세의 VCR을 보고 폭풍 공감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성균은 "어떤 마음일지 안다. 연극 배우들에게는 무대가 경기장이다. 저는 무대 울렁증이 있었는데 그걸 극복하지 못 하고 영화로 데뷔했다"는 '웃픈'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
- 4.'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5.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