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는 2연패에서 벗어나며 8승2패로 단독 1위를 질주했다.
Advertisement
오리온은 허일영이 고감도 3점슛 2개를 쏘며 SK와 초반 접전을 벌였지만 1쿼터 4분55초에 최준용을 수비하다가 발목을 다치며 빠진 이후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Advertisement
2쿼터에서 오리온이 반격을 가했다. SK 화이트의 3점슛이 들어가지않자 리바운드에 이은 공격으로 최진수와 버논 맥클린이 2점슛을 성공시켰고, 김진유의 3점포까지 터지며 단숨에 22-22 동점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46-34로 앞선채 전반을 마친 SK는 3쿼터엔 3점슛보다는 확률이 높은 상대 골밑을 노렸다. 헤인즈와 최부경 등이 착실히 득점을 이어갔다. 골밑 공격이 계속 되면서 3점 찬스도 났고, 변기훈과 정재홍이 하나씩 3점포도 성공시키자 분위기는 완전히 SK로 넘어갔다. 오리온이 따라잡기 위해 9개의 3점포를 던졌으나 성공은 단 신인 이준우와 하도현이 성공시킨 2개뿐이었고 SK가 리바운드를 따내면서 점수차는 계속 벌어졌다. 3쿼터가 끝났을 땐 70-53으로 17점차가 됐다.
화이트가 3점슛 2개 포함 19득점을 했고, 변기훈도 5개의 3점포로 18득점을 올렸다. 신인 안영준까지 12명의 선수가 모두 득점을 올리면서 만족스런 경기를 펼쳤다.
오리온은 전날 부산에서 kt 소닉붐과 경기를 치르고 곧바로 고양으로 와서 경기를 해서인지 갈수록 슛 성공률이 떨어졌다. 외국인 선수 드워릭 스펜서는 승부가 완전히 기운 4쿼터에 슛 하나를 성공시켜 단 2득점만 하는 부진으로 고개를 숙였다.
고양=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