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전력은 위기였다. 최근 2연패. 서재덕이 부상으로 쓰러진 탓이 컸다. 서재덕 복귀 전까지 한국전력의 부진을 점치는 목소리가 컸다. 그럴 만 했다. 선수층이 얇다. 김철수 감독은 공재학 김인혁을 대체 카드로 들었지만, 우려의 시선이 많았다.
Advertisement
한국전력은 이날 첫 세트를 우리카드에 내주며 고전했다. 패색이 짙던 순간, 전광인이 펄쩍 날았다. 1세트서 2득점에 그쳤던 전광인은 2세트에서 4득점을 올리며 시동을 걸었다.
Advertisement
30-30 상황에선 상대 허를 찌르는 재치 있는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고, 과감한 서브 에이스로 세트를 챙겨왔다. 전광인은 3세트에서만 서브 득점 2점을 포함, 10득점을 꽂아 넣었다.
Advertisement
한국전력은 올 시즌 개막하기도 전에 주전 세터 강민웅을 잃었고, 서재덕까지 부상으로 이탈했다. 하지만 우려는 기우다. 전광인이 있다. 여전히 한전이 강한 이유다.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