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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성훈과 추사랑은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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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와 유메는 똑같이 옷을 입은 채 토끼 카페를 방문하고 화장품 쇼핑, 찜찔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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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위해 스타들도 동참했다. 이에 가족들은 바자회 기부 물품을 얻기 위해 지인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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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수아, 시안이는 저승이 삼촌 이동욱과 만났다.
이동욱은 "아이들이 기억을 할까 걱정이다"고 말했지만, 설아와 수아는 이동욱과의 추억을 기억해 이동욱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시안이는 "아빠가 괴롭히느냐"는 이동욱의 말에 "맞다"고 말한 뒤 이동욱에 귓속말을 해 이동국을 서운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설아 수아 시안이는 이동욱에 고기 쌈을 싸주며 애정을 표현했다. 반면 이동국은 자신에게 '김치'를 권하는 아이들에 또 한번 서운함을 표현했다.
특히 이동욱은 예전에 비해 훌쩍 큰 시안이의 모습에 연신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나눔 마켓을 위해 '슈돌' 가족이 총출동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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