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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완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웹드라마 '열일곱'과 '옐로우'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림과 동시에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열일곱'에서는 17세 소년 '지은우'의 풋풋한 청춘 감성을 달달하게 표현했고, '옐로우'에서는 꿈과 사랑 그리고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며 성장하는 캐릭터 '남지훈'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인기를 얻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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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김도완은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은 물론 풍부한 감성과 안정적인 표현력,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모두 겸비해 차세대 '여심 스틸러' 로서의 성장이 기대되는 배우"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김도완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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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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