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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은 YG 합류에 대해 "앞으로 YG의 지원 아래 젝스키스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 이제 정말 YG의 식구가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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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리더 은지원에 이어 장수원도 개별 전속계약을 하게 됨으로써 지난해 합류한 이재진, 강성훈까지 젝스키스 4명의 멤버가 YG로 합류하게 됐다. 이로써 YG 역시 젝스키스와 멤버 개개인 활동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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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음반 및 18년만의 정규앨범 발표, 20주년 콘서트 개최 등 쉼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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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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