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봉 전부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영화 속 핵심 대사들을 담은 '핵대사 클립'을 공개하며 1,600만 조회수 이상의 반응을 이끌어낸 '강철비'가 정우성-곽도원의 운명적 만남을 예고하는'남북 철우 캐릭터 스틸'을 공개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영화 속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두 배우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다.
Advertisement
곽도원은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가 능통한 옥스포드 대학 출신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 곽철우 역을 맡았다. 그는 엄철우(정우성)와 부상 당한 북한 권력 1호를 우연히 발견한 뒤 전쟁을 막기 위해 힘을 합친다. 곽도원은 <변호인>, <곡성> 등에서 발현해온 힘있는 연기력을 통해 지적이고 냉철한 동시에 인간적이고 따뜻한 곽철우만의 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마치 TED 강연에 출연한 연사처럼 강의를 펼치고 있는 곽철우의 신뢰감과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어 지적인 매력을 뽐낸다.
Advertisement
한편 양우석 감독은 북한 엄철우, 남한 곽철우로 이름 짓게 된 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우리는 같은 민족이라는 발상이었다. 철우라는 이름이 남한에서도, 북한에서도 흔한 이름이라고 한다. 그래서 남과 북이 가진 동질감을 두 캐릭터의 이름에 녹여냈다"며 캐릭터 작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더불어 감독은 "현장에서 정우성-곽도원은 연기를 잘한다는 개념을 떠나 완전하게 캐릭터로서 동일화된 상태였다. 그 인물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관객들을 만날 준비가 돼 있었다. 감독으로서, 자신 있게 두 캐릭터를 스크린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며 배우에 대한 신뢰감을 전했다. '강철비'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Advertisement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