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강성진의 아내 이현영이 다이어트 2주만에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방송된 E채널 '별거가 별거냐2'에서는 산후비만으로 고통받던 이현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영은 아이 셋을 낳고 가사노동 등으로 몸무게가 불었다는 사실을 고백, 별거 이후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현영은 오전 6시 트레이너에게 식단 검사를 받은 뒤 아침 식사를 했으며 필라테스, 에어로빅 등을 하며 다이어트에 의지를 불태웠다.
2주 후 이현영은 확 바뀐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가장 많이 빠진 곳이 목선과 쇄골라인"이라며 피 땀나는 노력으로 일궈낸 우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이현영의 다이어트 후 모습을 본 MC들은 "너무 예쁘다. 얼굴이 반쪽이 됐다"면서 감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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