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더 유닛'이 방송 2주 만에 높은 영향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지난 10월 28일(토) 첫 방송부터 매회 화제가 되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콘텐츠파워지수(CPI) 1위,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이름을 올린 것.
'더 유닛'은 어제 6일(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10월 4주(10월 23일부터 10월 29일) 콘텐츠파워지수 순위에 1위로 신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화제성(뉴스구독순위)과 참여도(직접 검색 순위), 몰입도(SNS 등 소셜미디어 버즈순위) 등을 반영해 산출한 시청률의 보완지표인 콘텐츠파워지수로 프로그램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고 전국민 소비자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인물·문화 부문에 선정돼 오디션 프로그램의 한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내년을 이끌어갈 브랜드에 '더 유닛'이 당당히 자리를 차지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이들의 치열한 도전과 성장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이 직접 대한민국 최강 아이돌 유닛으로 탄생할 멤버들을 뽑으며 오는 11일(토) 시청자가 유닛메이커로 참여하는 첫 투표가 시작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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